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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극복 요령
 
1. 항공기 탑승과 동시에 시간을 도착지 현지 시간에 맞추어 생활한다
2 비행 3일전부터 취침시간을 조절한다.
 (서쪽방향 여행시는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1시간씩 늦게 자고 동쪽방향은 (미국, 중남미) 1시간씩 일찍 잔다. 3. 미주지역에 오전에 도착하면 2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고 오후에는 햇볕을 쬔다.  미주지역에 출발하여 한국에 도착하면 잠을 자지 말고 활동하다 저녁 늦게 잔다. 4. 저녁에 출발하는 일정을 잡는것이 수면 조절하기에 유리하다. 5. 술을 마시지 않는다. 술은 잠이 쉽게 들게하나 숙면을 취할수 없고 잠을 빨리 깨게 한다. 특히 수면제를 먹고 술을 마시면 위험하다. 5. 여행 시작 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피곤할수록 jet lag 에 걸리기 쉽다. 6. 수분 섭취를 많이 하고 비행기 여행 전이나 여행 중에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는다. 7. 비행 중에는 휴식을 취한다. 귀마개나 눈가리개를 사용해서 가능한 어두운 환경을 만든다. 눈이 충혈돼 있거나 도착 시간이 아침이면 수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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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적응 요령
 
[기내환경]
비행중 기내 기압은 해발 약 2,500m 내외로 맞춰져 있으며 습도는 25% 정도로 매우 건조하다

[건조한 기내]
따라서 음료수나 주스 등을 자주 마시는 대신 커피, 차, 술은 조금만 마신다. 목과 코가 몹시 건조하게 느껴지면 손수건에 충분히 물을 적셔 코와 입에 댄다.

[낮은 기압]
기내의 낮은 기압 때문에 평상시 보다 소화기관에 가스가 많아지게 되므로 다른 승객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스트레칭, 하품 또는 트림 등으로 적절히 대처한다.

[기내운동]
장시간 앉아 있으면 발과 다리가 붓기 때문에 가끔씩 좌석에서 나와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움직인다 - 남에게 불쾌감을 주기 때문에 기내에서는 신발을 벗지 않도록 한다

[기내식사]
채식가나 종교적인 이유 등으로 일반적인 기내식을 먹을 수 없거나 식이요법을 요하는 승객은 항공편 예약시 사전에 식사를 주문한다. 유아는 유아식을 예약한다.

[탑승자]
일반적으로 임산부는 임신 32주 이내에 한하여 의사가 항공여행을 금지하지 않는 한 탑승이 가능하나 자궁외 임신, 임신 중독증, 조기양막 파열 등의 증산이 있는 임산부는 산부인과 전문의사가 작성한 건강진단서를 출발 72시간 전에 항공사에 제출 승인을 받아야 탑승이 가능하다.
허약자도 국내선의 경우는 출발 48시간전, 국제선은 72시간전에 의사의 소견서를 첨부 항공사에 예약한다. 스트레쳐를 이용하는 승객도 마찬가지로 국내선은 출발 48시간전, 국제선은 72시간전에 의사의 소견서를 첨부 항공사에 예약한다. 휠체어를 타는 승객은 비행중에는 일반좌석에 앉는다 유아나 어린이를 동반하는 승객은 항공 좌석예약시 Balkhead Seat (앞에 칸막이가 있는 좌석)을 부탁한다 탁송품으로 부치기 곤한한 부피가 큰 중요한 물건이나 첼로와 같은 악기를 소지한 승객은 승객의 좌석에 승객운임의 일정분을 지불하고 휴대하여 들어갈 수 있다.

[기내생활]
항공기의 이륙 및 착륙시에는 비행시 보다 기압차가 크므로 이통 및 멀미를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이통이 오면 우선 손으로 코를 꼭 막고 숨을 내 쉬어 내이와 외이의 압력차를 줄이도록 한다.
또는 껌을 씹거나 침을 한 번 삼켜본다. 고소 공포를 느끼는 승객은 내측좌석을 예약한다. 멀미를 방지하기 위한 부착용 의약품 등은 사용을 자제하도록 한다. 좌석은 창가로 잡고 가능한 머리를 자주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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