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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분실하면
 

- 대사관이나 공관에 신고 한다
- 대사관이나 공관에서 여행증명서 발급 신청을 한다 (신청서 작성, 사진, 수수료)
- 여행증명서 (Travel Certificate)를 발급 받는다
- 귀국편 항공편을 예약하고 귀국한다
* 여행증명서는 1회 사용에 한정하므로 제3국으로 여행이 불가능하다. 남은 여정을 포기하고 바로
귀국하여야 한다 - 만약 경유를 해야 귀국하는 경우에는 경유지 추가를 하여 발급받는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항상 여권복사, 비자복사, 여분의 여권용 사진4매 정도를 준비, 여권과 따로 보관, 여권발급 사실 본국 조회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하도록 한다)
* 해외여행 도중 여권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하면, 불법입국자, 테러집단 등이 여권을 변조하여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분실자도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항공권을 분실하면
 
- 항공권을 구입한 항공사 또는 여행사에 전화로 항공권 분실 사실을 통보한다. (탑승구간, 항공권 번호 등)
- 현지 해당 항공사에 분실 항공권 재발권(Lost Ticket Reissue)을 신청한다
- 항공사는 서울과 연락하며, 항공권 번호, 발권일자, 탑승구간등을 확인하고 전문으로 현지 사무소에
Reissue Authorization을 보낸다
- 경우에 따라서는 티켓 1장당 USD 50정도를 지불하고 새로운 항공권을 받는다
- Authorization이 내려오지 않을 경우는 새로운 항공권을 구입하여야 한다
- 항공권을 구입한 경우에는 분실한 항공권은 귀국 후 구입한 항공사 또는 여행사에서 환불 받는다.
구입조건에 따라 환불금액이 다르며, 거의 환불이 안되는 항공권도 있으므로 잘 관리해야 한다. 재발권 허락은 지역과 업무처리에 따라 3일 내지
7일 정도 소요된다
 
여행자수표를 분실하면
 

- 분실, 도난, 훼손되면 분실일시와 장소, 구입한 날자, 분실한 여행자 수표번호와 금액, 여행자 수표를 환불받고 싶은 장소 (현지 은행, 공관 등), 연락처 등을 즉시 구입한 은행에 전화로 신고 한다.
- 반드시 경찰에 신고하여 분실 증명확인서를 받아둔다. 신고 후 1일정도 후면 희망하는 지역의 은행에서 재발급을 받거나, 귀국 후 해당하는 금액을 . 원화로 다시 받을 수 있다 (번호를 모르면 수표사용 집계를 모두 낸 후 처리되므로 상당한 시일이 소요된다)
(단, 서명이 하나도 없거나 둘 다 서명된 상태에서 분실하면 신고 하여도 보상 받을 수 없다)
(현금은 잃어 버리면 끝. 경찰에 신고 하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점을 명심 - 보험처리도 안된다)

 
항공기에 부친 수하물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① 분실물 센터 (Lost & Found) 사무실에서 수하물 사고보고서 (PIR : Property Irregularity Report)를 작성한다
- 가방 색, 모양, 제조회사 이름, 내용물, 탁송구간, 항공편, Baggage Tag 번호, 주소 및 전화번호 등을 정확히 기재한다. (원본은 항공사 보관용이고 . 복사분은 본인이 보관한다)
② 세면도구, 내의 등을 구입할 경비(Mishandled Baggage Cash Advance)를 담당 항공사 직원에게 요청한다
③ 이코노미 크라스 승객(USD 50), 비즈니스크라스 승객 (USD 100), 퍼스트 크라스 승객 (USD 200)기준으로 받을 수 있다
④ 경비는 현장에서 또는 다음 항공편으로 짐이 배달될 때 지급한다
⑤ 짐이 도착하면 체류주소로 배달된다.
 
항공사의 과실로 수하물이 분실된 경우
 
- 귀국 후 승객과 항공사간에 Final Settlement Negotiation (합의서)를 작성한다
- 일반적으로 내용물에 관계없이 부친 수하물의 무게에 따라 합의가 이뤄진다
- 통상적으로 최고 이코노미 USD 400), 비즈니스 (USD 600), 퍼스트 크라스 (USD 800)까지 보상한다
- 부치는 짐에는 귀중품, 서류, 깨질 물건, 카메라, 복용의약품, 액체류, 시간이 경과하면 변질되거나 부패하는 물건, . 음식물 등은 넣지 않도록 한다
* 상기 항공사와 관련된 내용은 각 항공사에 따라 다소 다를 수 있다.
 
여행 중에 짐을 분실하면
 

① 경찰에 신고 한다
② 신고서를 작성하고 보관한다
③ 귀국 후 보험에 가입했으면 보험회사에서 보상받는다
(세면도구, 갈아입을 옷, 양말, 내의 등을 구입한 영수증도 받아둔다)

 
가방 분실예방
 

- 치안이 우리와 같지 않다는 점만 주의하면 분실하지 않는다 - 괜찮겠지는 절대 금물이다.
- 가방과 떨어지지 않는다 (흡연, 화장실, 쇼핑, 공중전화, 체크인. 체크아웃, 탑승수속 등을 할 때)
- 항공기에 짐을 부칠 때 Baggage Tag이 정확하게 목적지로 부쳐지는가를 확인한다
- 짐이 벨트를 타고 들어가면 잠시 기다려서 세관원이 가방 내용물 확인 요청이 있는지를 확인한다
- 가방 끈은 모두 챙긴 후 부치며, Baggage Tag은 목적지에서 가방을 찾을 때까지 잘 보관한다
- 확인을 요청하면 안으로 들어가 가방을 열고 내용물을 확인시킨 후 짐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한다
- 가방은 항상 잠그고 하드 케이스는 밴드를 사용한다
- 내 짐은 내가 챙기고 남에게 맡기거나 부탁하지 않는다.
- 가방에는 Tag을 붙이고 연락처를 명기하며, 가능하면 남과 비슷한 가방을 사용하지 않는다
- 배낭류나 끈이 많이 달린 가방을 사용하지 않는다 (배낭은 다름 짐의 흐름을 방해하므로 별도로 탁송하는 수가 있어 분실율이 대단히 높다)
- 항공기가 경유지에 도착하면 모든 휴대품을 갖고 내렸다가 다시 탑승한다. (같은 항공기로 다음 목적지로 여행할지라도 갖고 내린다)
- 공공장소(공항, 부두, 터미널, 역, 호텔)에 방치하면 폭발물로 간주, 보안 요원들이 가져가 버리므로 가까이에 둔다
- 호텔, 공항, 역, 터미널, 부두, 식당 등에서 다른 사람 가방과 섞이지 않도록 한다
- 날치기를 당하지 않도록 항상 앞에 두거나 발을 얹혀 놓는다
- 랜트카나 차량으로 선진지역에서 후진지역으로 갈 때는 가방뿐만 아니라 토탈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선진국 차량번호판이 있는 차는 최고의 범행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 여행 중이나 어떤 목적지로 이동 중에는 차를 세우거나 트렁크를 열지 않는다
- 트렁크를 열면 반드시 동료가 주위에서 지켜주고 가능한 빨리 출발하도록 한다
- 이동시에는 항상 가방이 실렸는지를 확인 후 출발한다
- 공항 입출국시 반드시 자신의 가방인지를 확인하여 들고 간다
- 가방 배달을 위해 분필, 볼펜 등으로 객실번호를 가방에 쓸 경우, 가방이 도착하면 바로 지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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